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저녁, 디캠프 선릉에서 제3회 에잇퍼센트 VIP 투자자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2023년,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한 자리이자, 역대 세미나 중 가장 많은 투자자분이 함께해 주신 자리였는데요. 일정이 맞지 않아 함께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그날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저녁 6시, 퇴근길의 투자자분들이 하나둘 도착하셨습니다. 등록을 마치신 분들은 준비된 식사와 음료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셨는데요. 처음 만난 분들끼리도 투자처를 고르는 기준, 포트폴리오를 나눠 담는 방법을 주고받으며 금세 가까워졌습니다.
귀한 분들을 모시는 자리에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네트워킹을 하며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핑거푸드를 준비했고, 풍성한 재물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휘낭시에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전화와 메시지로만 연락드리던 담당자들도 이 시간에 직접 인사를 드렸습니다. 목소리로만 알던 분들을 얼굴을 마주하고 다시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궤도 위의 투자
이번 세미나의 타이틀은 '궤도 위의 투자'였습니다.
궤도는 행성이나 인공위성이 중력의 영향을 받아 다른 천체 주위를 돌며 그리는 일정한 길입니다. 우주가 불안정해도 궤도는 쉽게 흔들리지 않죠.
2026년 투자 시장은 베테랑 투자자들조차 혼란스러울 만큼 변동성이 컸습니다. 이런 시장에서도 투자자의 자산이 흔들림 없이 운용될 수 있도록, 에잇퍼센트는 여러 전략으로 궤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그 궤도를 만드는 사람과 시스템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직접 보여드리는 자리였습니다.
세 개의 세션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왜 지금 온투업 투자인지, 맡겨주신 자금은 어떻게 운용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지켜지는지.
대투자의 시대, 온투업 연계투자의 활용 방안 — 이효진 대표이사
세미나의 문은 이효진 대표이사가 열었습니다. AI의 발전으로 근로소득은 불확실해지고 물가는 빠르게 오르는 지금, 소득과 저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대투자의 시대'가 왔다는 이야기로 시작했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미국과 한국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온투업 시장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며, 자산 배분 안에서 온투업 투자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객관적으로 짚었습니다.
이어 에잇퍼센트가 플랫폼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실제 지표로 소개하며, 투자자의 신뢰를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여기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부동산담보 상품 투자의 현재와 미래 — 김진석 부동산그룹장
'왜'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자, '어떻게'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김진석 부동산그룹장은 많은 투자자분의 포트폴리오에 담긴 부동산담보 상품이 지금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부동산 규제에 따른 매매 흐름을 미리 읽고, 그에 맞춰 심사 전략을 선제적으로 세워온 과정을 소개했는데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부동산을 담보로 상품을 넓혀가는 에잇퍼센트 부동산담보 상품의 다음 단계까지 그려 보였습니다.
투자금의 안전한 귀환을 설계하다 — 김용성 스탁론팀장
마지막 세션은 '지킨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2024년 세미나에서 채권관리의 법적 절차를 골키퍼에 빗대어 설명했던 김용성 매니저는, 올해 스탁론과 채권관리를 총괄하는 팀장으로 다시 무대에 섰습니다.
이번 비유는 세미나 타이틀과 맞닿은 로켓이었습니다. 지구를 떠난 로켓이 정교하게 설계된 경로를 따라 다시 돌아오듯, 투자금이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그사이 더 체계적으로 발전한 에잇퍼센트의 채권관리 시스템으로 설명했습니다.
실제 회수 사례와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함께 보여주며, 연체는 예기치 못한 사고가 아니라 미리 준비된 시나리오로 대응하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QnA
세 세션 안에는 미리 받은 질문에 대한 답을 녹여 두었습니다. 그래도 남은 궁금증은 현장에서 이어 받았고, 대표와 각 세션 발표자가 그 자리에서 직접 답했습니다.
질문 하나하나가 저희에게는 더 설명드려야 할 부분을 알려주는 신호였습니다. 에잇퍼센트 실무진은 오늘 들은 이야기를 더 나은 투자 경험으로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6 제3회 VIP 세미나를 마치며
여러분의 투자는 지금 궤도 위에 있나요?
이번 세미나에서 보여드리고 싶었던 것은 결국 세 가지였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담보와 전략으로 시장을 넓혀가는 도전정신, 실무진 한 사람의 역량을 넘어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집요함,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팀워크입니다.
바쁜 평일 저녁에 시간을 내어 와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신 여러분도 다음 자리에서 직접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에잇퍼센트는 궤도 위의 투자를 지켜내며,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의 공간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에잇퍼센트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금융기관입니다.
※ 투자시 플랫폼 이용료 최대 1.2% 발생합니다.
